티스토리 뷰

2020년 1월 1일부터 1월 17일까지의 국토종주를 하며 사진을 찍어놓고 핸드폰에만 남겨두기 아쉬워서
이렇게 추억으로 간직하려고 글을 씁니다. 정확하진 않겠지만 최대한 기억을 살려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간만에 따뜻하게 피로 잘풀고 잘잔듯ㅎ

앞에 보이는거 난간 아님

행거임ㅋ

하루 잘쉬다가 갑니다!!

아마 아침도 줬던걸로 기억하는데

사진을 못찍었음 

전 날에 내일 몇시에 출발 하는지 물어봐주시고

그 시간에 맞게 

아침을 준비해 주셨던걸로 기억!

기억에 남았던

낙단보 민박 !

가성비 한남충인 나에겐 최고!!

어제 넥워머를 덥다고

팔에다가 칭칭 감고 돌아다니다가

나도 모르게 잃어버림,,

물건에도 정이 들어버리는 나는

개씹 INFP

 

넥워머는 겨울엔 필수임 ㄹㅇ

추워서 근처 씨유에서 하나 겟!

디자인이 한층 더 구려짐 ㅋ

몰골 ㅆㅎㅌㅊ!!

낙단교 가기전~

멀리서 보이는 낙단보

어제 묵었던 곳 이름이 낙단보 민박인데

왜 낙단보 민박인지 ㅎ...

거리가 꽤나 먼뎅?

보만 몇개를 보는지 ~~

앉고 싶었는데

서리가 밤새 내려서 앉을수가 없었음 ㅎ

나름 운치랄까,,?

박정희 색마를 뭐 어쩌고 적어놨던걸로 기억하는데

이런,,,샹노무,,,쟈슥,,,@@@

십리,,,도 모,,,못가서 발병나라,,!!!욘석아,,,@@

나무에 쓰레기 걸어놓는거부터

인성이 글러처먹음!

구미시 도개면 도착

도개걸윷모?

자전거 길 타고 가도 되는데

굳이 옆으로 빠져서 건물 구경하고싶었음

여기 뭐하는곳임?

저기 건물보니까

유리창도 다깨져있고 

 을씨년스럽던디~

말그대로 살얼음판ㅎㅎ

내가 김천사람이여서

구미 자주오는데

한번씩 오토바이타고 

이 동네를 찾으려고 오는데

어딘지를 모르겠었는데

이제 사진보고 찾아가면될거같음

날씨 좋아지면 가봐야징~~

불쌍한 똥개

이거 주인이 줄을 

너무 바짝매놔서 

저기서 50cm정도밖에 못움직임

짖지도 않고 착했던걸로 기억함

답답하겠다 진짜로

맵단짠+느끼=안어울림ㅋ

내 입으로 들어갈수있는 매운맛의 끝

불닭볶음면

이거보다 더 매운거먹으면 입술폭파함

 

해평 산동 도개

아직도 헷갈리는 동네임

암튼 해평ㅎㅇ!

멀리서 보이는 구미보~

 

 

구미보 전망대 개방시간

09:00~18:00

무료임

엘리베이터도 있고 건물내부도 꽤나

인상적이였던걸로 기억~

나름 아름다웠던 구미보 전망대

난 높은곳에서 낮은곳을 바라보는게 너무좋음

이것도 나름 쏘쏘~

저거타면 높은곳에서

낮은곳 바라보기 최적화일듯 ㅋ

헬리콥타 한번 타보고싶다 정말!~~

금오서원

금방 검색해보고 앎

예쁜 마을느낌

조선시대 양반들이 아직도 살거같은 분위기

관리하시는분인지 사람 살긴사는듯~~

나두 관심받고싶어요...

관종이지만 관심은 부담스러운

나란녀석,,ㅎㅎㅎ~

누가 오토바이를 갖다버려 자꾸~~

 

구미농산물도매시장

 

안감

싸게 고기살수있는곳?

구미 도산식육식당

 

1인분 7천원인데

2인분 부터 주문이가능함...

그리고 밥값이 포함안된 가격이라

인당 8천원 생각하면 될거같음~

다진마늘 저만큼 들어가면

맛이 없을래야 없을수가없지~~

조미료 잔뜩에 

다진마늘 듬뿍 들어가니

하루의 피로가 날라가는기분 ㅎㅎ!

갤럭시 진짜 음식사진

맘에 안듬

돼지고기는 오래끓일수록 

맛있어짐 ㅇㄱㄹㅇ~~

짜글이 느낌?

와촌식육식당 상위호환

밥 한그릇만 주셨는데

국물 남은거 아깝고 배고파서

한그릇 더시킴 ㅎㅎ

꺼~~~~~~~~~~~~억!

추운곳에 있다가

따뜻한곳에서 따뜻한 음식먹으니

얼굴 빨개짐 ㅎ

촌년병

구미 원평동 원룸

가격 진짜 실화인가;

보증금 50 월세 10이면

애인 있는사람들은 동거 안하더라도

모텔 대용으로 써도 되지않을까~~?

구미역 도착!!

사실은 구미왔을때

정말 포기하고싶었고

자전거 중고로라도 한대 사고싶었음

기차타고 20분도 채 안걸리는 거린데

여기서 더 걸어가려니

무제한 현타가 내맘을 급습...ㅋ

터덜터덜 걸음ㅎㅎ

'아 집에 가고싶다'

이생각만 가득했던 밤ㅎ

구미 중앙찜질방

헬창들이 많아서

조금 긴장하면서 엘베탐

사람도 꽤나 많았던걸로 기억~~

평일이라 그런지 

찜질방 로비엔 나밖에 없음

로비 바닥은 너무나 차

 

오늘 하루도 많이 고생했다 승현아~~!!

어김없이 전기 도둑질로 하루를 마무으리~~~!!

매우 힘들었던 날

기억이 잘안나서

한번씩 인터넷 검색으로 기억을 되찾는데

여성분들도 나만큼 시간 걸린거보고

진짜 리스펙함ㄷㄷ;;

진짜 포기하지 않으면 누구나 할수있음

포기하지말자구요~~~다들!!

화이팅~!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Total
Today
Yesterday
링크
«   2026/04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