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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1일부터 1월 17일까지의 국토종주를 하며 사진을 찍어놓고 핸드폰에만 남겨두기 아쉬워서
이렇게 추억으로 간직하려고 글을 씁니다. 정확하진 않겠지만 최대한 기억을 살려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어떻게 잣더라..?

문경아리랑호텔

시설 그냥저냥 하루묵기엔 괜찮았음

 

피곤한 상태+빈속+소맥=블랙아웃

전날 먹다가 기절한걸로 판단됨

하루 더 연장하려다가 연장하나

다른곳 알아보나 가격이 똑같아서

옆집으로 이사감 ㅎㅎ

쉬어 가길 잘했음

비가 와서 빗소리도 듣고

바깥 산책하니 기분이 좋음

상쾌쓰~~~

걸어서 1분거리

 

문경 이너스모텔

정말 아리랑에서 이너스 바로옆인데

내기억엔 이너스모텔 시설이 더좋았던걸로 기억함

사실 내가 어디서 잣는지 몰랐는데

뒤에 배게보고암 

옷도 대충 던져놓은거보면

평소행실 딱보인다!!

아직도 저버릇 못고침

한남 ㅍㅌㅊ?

답답해서 동네구경

방안에만 있으려니 답답해서

동네 구경 

하루라도 안걸으면 

해야할일을 안한거같은 느낌이 들때

왜 안갔지 이유를 모르겠네

숙취때문에 안간줄 알았는데

온천가서 몸한번 지지면 좋을텐데

알수없는너란놈 ㅎㅎ...

동네 이곳저곳 다녔는데

사진은 안찍었네...

짜장면 먹고싶어서 

검색하다 보니 나온 관문성

문닫혀있었음 ㅋ

군대에서 많이 먹던 조합

안에 빅팜or참치 때려넣으면

시너지 효과일어나서 

맛이란 단어가 폭파함 ㄷㄷ

msg는 사랑이지~~

 

왠만한 중국집보다 훨씬 맛있음

 

편의점 공화춘짜장에

붉닭볶음면or간짬뽕

섞어먹으면 다맛있음

팔도비빔면도 해봤는데 ㅋㅋ

나름 먹을만했던걸로 기억하지만

두번다시 안먹는거보니 

안먹는걸 추천~

 

 

7일차일기는 여기서 마무리 하겠습니다 ㅎㅎㅎ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코스짜는법이나 궁금한거 있으시면

언제든 물어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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